캐나다 홍역 확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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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몬트리올 EW Network 유학센터입니다.

전염성이 높은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홍역은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시작되어 경북, 경기, 서울까지 계속 기세를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8명이 홍역 확진을 받아 우려가 늘고 있습니다.

사실상 우리나라는 2014년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홍역퇴치 국가로 인정받았지만,

최근 때아닌 홍역 사태로 전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홍역이 발생한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러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서도

홍역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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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 폴란드에서 홍역이 걸렸다고 예상되는 한 환자가 프랑크푸르트와 토론토를 비행기편을 통해 몬트리올에 도착하였으며

1월 28일과 30일에 Centre-Sud-de-I'île-de-Montreal 지역의 두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몬트리올 공공 보건 당국은 다른 환자들에게 홍역 바이러스가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기침, 콧물, 결막염, 붉은 반점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전화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Santé Montréal은 두 곳의 진료소를 언급하지않고 있지만 Ville-Marie, Southwest, Verdun 및

Plateau의 공립 진료소 및 병원을 포함하는 CIUSSS 센터가 Sud-de-l'lele-de-Montréal 지역에 해당됩니다


📷Montreal's public health agency warns of possible measles exposure in 2 clinics | CBC News

Santé Montréal has reached out to patients potentially exposed to measles after a woman infected with the virus visited two medical clinics in the city last week.

홍역은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성이 강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이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MMR 백신 예방접종을 챙기는 게 좋은데요,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백신은 한번 접종 시 93%, 두 번 접종 시 97%라는 매우 높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영유아 때 2회 접종을 마쳤거나 과거 홍역을 앓았던 사람은 예방접종을 안 받아도되지만

특히 1차 접종만 받은 1983~1996년생은 항체 형성이 불완전할 수 있어 검사 및 추가 접종을 받는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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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에 걸렸을 때 홍역은 높은 전염성에 비해 그리 치명적인 질병은 아닙니다.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안정을 취하고 수분과 영양 공급만 충분하면 호전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홍역으로 인해 중이염, 폐렴, 설사, 구토 등의 합병증이 있을 때는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

본인이나 가까운 사람이 홍역에 걸렸다면 적절한 격리조치가 필요하며,

다른 사람과 체액이 닿을 수 있는 물건(수건이나 옷 등)도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감염병 환자에 관한 법률 하에 학교나 직장은 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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